사생활 침해 문답 늦었지만 해봅니다.hjh1님에게서 강제로(?) 받아온 문답 '사생활 침해 문답'입니다.
사실 최근 게임에 빠져있어서 포스팅은 뒷전(...이랄까 게임이외의 모든 것이 뒷전이었지만...)으로 두고 방치하다가
오늘 이런 문답을 보고 함 써봅니다.
와우~ 잘 부탁혀~
김경호의
'아버지'노래에 의미를 두는게 아니라 그냥 목풀기용으로...
분명 목은 풀리는데 풀림과 동시에 가 버린다는게...
MBC에브리원이랑 코미디TV 인듯....
채널이 76, 77번이라.....
가장 좋아한 아이스크림은 아마도 '메가톤 바' 예전 버전.
진짜 그 쫀득하고 탄력있는 아이스바는 앞으로도 없을 것 같군요.
요즘 메가톤 바는 별로....
p.32에 글이 없네......(리버스 23권) 다른 책...
"어디 뒸더라? 이츠키가 만날. 다쳐서 들어오니까... 이 근처에..."(에어기어 19권)
하하.. 내 주위엔 만화책 뿐일세...............
냉동실에 5달동안 넣어놨던 삼겹살.......
해동시켜서 먹어봤는데....... 먹을 만 하네.... 아무 맛도 안느껴지지만.....
왜 6번째 질문은 없는걸까..... 자는 시간은 보통 6시간~8시간.
저는 7시간 자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7시간에서 약간만 모잘라도 낮에 낮잠이 자고 싶어져 견딜 수가 없어요.
7시간 딱 맞춰서 자면 하루종일 상쾌한 기분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놀이동산에 가본지 10년은 넘은 것 같은데..........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꼭 가자' 라고 생각했지만 혼자 가긴 싫고...애인 생길때 까진 안갈듯...(평생 안간단 얘기?!?!)
10년전엔 '신밧드의 모험'을 좋아했던 듯 합니다.(줄이 짧아서...)
밥이죠.
역시나 별 의미는 없습니다. 밥이 바로 앞에 있으니까...
스웨덴 그룹인가? Caramell의 'Caramelldansen (Speedycake Remix)'
열심히 우마우마춤을 추고 있는 호X 씨(000 세, 암컷)아우~
반전 스릴러?
액션도 좋아합니다.
그중 만화시나리오의 설정에 까지 영향을 준 영화로 '식스센스'와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식스센스의 경우 엉뚱하게 까발림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보는 내내 흥미진진.
'없어!'(버럭!!)
보통때엔 하루 평균 4~6시간. 다른 것(게임이나 그림이나...)에 빠져있을 땐 1~2시간.
컴으로 채색할땐 10시간 이상.
'누구신데요?'
...............................모르겠다...
가족을 좋아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을까? (싫어하는 이유는 있지만...)
저녁시간대가 햇빛도 약해져서 선선하니 운동하는데 좋아서 좋아합니다.
최근엔 만화는 '에어기어', '마법선생 네기마', '불멸의 레지스', 그밖에 등등등...
애니는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R2'. '늑대와 향신료'
..............없어.......;;;;;;;;;;;;;;;;;;;;;;;;;
나는 뭘 하든 자신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