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프론티어의 스즈카히메를 그려봤습니다.

전 무한의 프론티어에서 스즈카히메가 가장 맘에 들더군요.

재취님이 그려주길 기다려 봤지만 SD스즈카밖에 없어서(물론 SD도 좋아 죽습니다요~~) 제가 직접 그려봤습니다.



요즘 새로운 것을 많이 접해 참 즐겁습니다.

피부미용도 그렇고 마사지도 재미있고 무엇보다 혼자가 아닌 재미있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게
이렇게 재미있는 줄은 몰랐네요. ^^

....어제 화룡경락을 받을 땐 좀 뜨거웠었습니다만... 그래도 받고 나니 0.4kg 빠졌군요;;;

다음에 그림을 올릴 땐 아마도 학원사람들을 그려서 올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by hamman | 2008/06/21 20:01 | 내 그림들... | 트랙백 | 덧글(13)

정말 오랜만이네요...

요즘에 저는 피부미용을 배우고 있습니다...

.............

.........................

......................................!?

예. 각종 마사지를 이용한 피부미용입니다.

요즘 최근에 그린 그림도.....

이런겁니다.... (미술해부학 참고)

어째 만화 그릴 때 보다 더 근육공부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꽤나 빡쎄더군요.

아무때나 일어나 그림을 그리던 내가 매일 아침 7시 30분에 일어나 도시락을 싸고 씻고 9시에 나가 오후 6시까지 공부(?)를
하다 옵니다.

그리곤 헬스장... 갔다와선 숙제...

그래도 사람들을 만나니 즐겁더군요.

내가 말을 잘하는 편이 아닌지라 대화에 쉽게 끼거나 화제를 주도하거나 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즐겁네요. ^^

오랜만에 공부를 하려니 좀 힘듭니다만...

그래도 금토일엔 쉬어서 이번에 발매한 메탈 기어 솔리드 4 한번 클리어 했습니다.

닌자가이덴 2 도 클리어 해야되는데 액션엔 좀 자신있다고 생각했던 자신감이 확 사라졌습니다.
이지도 너무 어려워....

........어찌됐든 다시 만화를 그리게될지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그림은 취미이니 그만 둘 수 없습니다만...

자주 그림을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번역: 이 게으른 성격이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by hamman | 2008/06/16 23:30 | 잡담.. 일상.. | 트랙백 | 덧글(11)

사생활 침해 문답!?

사생활 침해 문답 늦었지만 해봅니다.

hjh1님에게서 강제로(?) 받아온 문답 '사생활 침해 문답'입니다.

사실 최근 게임에 빠져있어서 포스팅은 뒷전(...이랄까 게임이외의 모든 것이 뒷전이었지만...)으로 두고 방치하다가
오늘 이런 문답을 보고 함 써봅니다.

와우~ 잘 부탁혀~



김경호의 '아버지'
노래에 의미를 두는게 아니라 그냥 목풀기용으로...
분명 목은 풀리는데 풀림과 동시에 가 버린다는게...


MBC에브리원이랑 코미디TV 인듯....
채널이 76, 77번이라.....


가장 좋아한 아이스크림은 아마도 '메가톤 바' 예전 버전.
진짜 그 쫀득하고 탄력있는 아이스바는 앞으로도 없을 것 같군요.
요즘 메가톤 바는 별로....



p.32에 글이 없네......(리버스 23권) 다른 책...
"어디 뒸더라? 이츠키가 만날. 다쳐서 들어오니까... 이 근처에..."(에어기어 19권)

하하.. 내 주위엔 만화책 뿐일세...............



냉동실에 5달동안 넣어놨던 삼겹살.......
해동시켜서 먹어봤는데....... 먹을 만 하네.... 아무 맛도 안느껴지지만.....


왜 6번째 질문은 없는걸까..... 자는 시간은 보통 6시간~8시간.
저는 7시간 자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7시간에서 약간만 모잘라도 낮에 낮잠이 자고 싶어져 견딜 수가 없어요.
7시간 딱 맞춰서 자면 하루종일 상쾌한 기분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놀이동산에 가본지 10년은 넘은 것 같은데..........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꼭 가자' 라고 생각했지만 혼자 가긴 싫고...애인 생길때 까진 안갈듯...(평생 안간단 얘기?!?!)
10년전엔 '신밧드의 모험'을 좋아했던 듯 합니다.(줄이 짧아서...)


밥이죠.
역시나 별 의미는 없습니다. 밥이 바로 앞에 있으니까...


스웨덴 그룹인가? Caramell의 'Caramelldansen (Speedycake Remix)'

열심히 우마우마춤을 추고 있는 호X 씨(000 세, 암컷)

아우~


반전 스릴러?
액션도 좋아합니다.
그중 만화시나리오의 설정에 까지 영향을 준 영화로 '식스센스'와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식스센스의 경우 엉뚱하게 까발림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보는 내내 흥미진진.



'없어!'(버럭!!)



보통때엔 하루 평균 4~6시간. 다른 것(게임이나 그림이나...)에 빠져있을 땐 1~2시간.
컴으로 채색할땐 10시간 이상.


'누구신데요?'


...............................모르겠다...
가족을 좋아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을까? (싫어하는 이유는 있지만...)


저녁시간대가 햇빛도 약해져서 선선하니 운동하는데 좋아서 좋아합니다.


최근엔 만화는 '에어기어', '마법선생 네기마', '불멸의 레지스', 그밖에 등등등...
애니는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R2'. '늑대와 향신료'


..............없어.......;;;;;;;;;;;;;;;;;;;;;;;;;
나는 뭘 하든 자신이 없어.....



DD님! 받아주세요~~~

by hamman | 2008/05/01 15:20 | 트랙백(1) | 덧글(10)

재취님 7만 Hit 축전.

취코를 한번 그려봤습니다.

....별로 안 닮은 것 같긴 하지만 일단 취코라고 우겨볼랍니다요.

꼭 받아주세요~~

요즘 컴으로 톤효과 주는 법을 연구하고 있어서 흑백으로 그려봤습니다.

재취님 7만 힛 축하합니다~

by hamman | 2008/04/21 04:35 | 내 그림들... | 트랙백(1) | 덧글(9)

심령주살부 주연들 그림.

곧 이곳에 비정기적 연재를 할 예정인 '청솔고교 심령주살부(Ver. 4컷만화)'의 주연들을 모아서 그려봤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컴퓨터로 톤처리를 해봤습니다.

역시 손으로 깐 느낌은 살릴수가 없네요.

뭐 익숙해지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

왼쪽부터 유아랑, 유희, 이윤성입니다.

여자 둘은 같은 유씨지만 혈연관계인건 아닙니다.

컴퓨터로 톤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빨리 마스터 해야할텐데...

터치 들어가기전에 살짝 스캔해봤습니다.
원고용지는 제가 써본 원고용지중 가장 좋고 비쌌던 뮤즈 만화원고용지입니다.

by hamman | 2008/04/20 04:00 | 청솔고교 심령주살부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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